더운 여름철에 필립스의 LED 조명을 사용하면 좋은 세 가지 이유!

형광등은 빛을 발산하면서 열도 함께 배출합니다. 그래서 여름철 형광등을 환하게 켜 놓고 있으면 덥게 느껴집니다. 그럼 어떤 조명을 사용해야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까요? 정답은 LED 조명입니다. LED 조명으로 교체하면 실내 온도도 낮추고, 더욱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LED 조명이 여름철에 특히 더 좋은 세 가지 이유를 소개합니다.

하나, LED 조명은 시원하다!

조명에 따라 발열량이 달라집니다. 조명의 종류에 따른 온도를 측정해 본 결과, 할로겐 램프는 90W급이 163도, 20W급 형광등은 75도, LED 조명은 41도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LED 조명은 다른 조명과 비교했을 때 발열량이 훨씬 적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백열등이나 형광등은 사용 중에 교체하려고 만지면 뜨겁습니다. 열을 빛으로 변환하는 원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뜨거울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백열등을 환하게 밝힌 매장에 들어가면 덥게 느껴집니다. 반면 LED 조명은 만져봐도 크게 온도를 느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적인 광원과 달리 전기 에너지를 직접 빛 에너지로 변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열 발생이 거의 없고, 발광면의 발열로 인하여 화상을 입을 일도 없습니다.

조명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이 거의 없어 많은 조명을 켜 놓아도 실내 온도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고, 전기 에너지가 낭비되지 않아 고효율의 빛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여름철에 LED 조명을 켜 놓으면 조금 더 시원한 이유입니다.

둘, LED 조명은 벌레가 싫어한다!

등기구를 청소하기 위해 열었는데 작은 날벌레들이 죽어 수북이 쌓인 것을 한 번쯤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여름철에는 벌레들이 등기구 주변으로 몰려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조명에 벌레들이 달려드는 것은 아닙니다. LED 조명에는 벌레들이 많이 달려들지 않습니다.

미국 IT매체 CNET에서 조사한 결과, 벌레가 조명을 보고 달려드는 이유는 형광등과 같은 조명에서 벌레가 좋아하는 파장(자외선)이 방출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LED 조명은 400nm~320nm인 자외선을 전혀 방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름철 LED조명 사용 시 나방, 모기 등 각종 벌레의 습격에서 피할 수 있습니다. 훨씬 시원하고, 벌레도 잘 달려들지 않아, 여름철 LED 조명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셋, 전기세를 줄일 수 있다!

현재 가장 대표적인 친환경 조명은 LED조명입니다. 수은, 납, 카드뮴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긴 사용시간으로 교체주기가 길어 폐기물 발생량도 적습니다. 여기에 더해 에너지 효율도 매우 높습니다. LED 조명은 저전력, 고효율의 조명기기로 기존 백열전구와 비교했을 때 소비전력은 10~15%에 불과하지만, 밝기는 훨씬 밝습니다. 광효율(빛이 소비되는 전기량에 비례한 빛의 밝기 정도)을 따졌을 때도 백열등이나 형광등에 비해 60~70%가량 높습니다. 그래서 백열등을 사용할 때보다 전기세를 전기요금의 20%~50%, 많게는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정용 전기요금이 1kWh당 93.3원이라고 할 때, 55W짜리 형광등 1개를 하루 10시간 사용 시 연간 전기요금은 약 2만원 정도이지만, 25W짜리 LED조명은 9천원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긴 수명으로 교체주기도 길어 추가적으로 지출되는 비용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주택용은 1~3단계로 나눠 요금 누진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각 단계별 사용량 기준을 초과할 경우 전기요금이 크게 늘어납니다. 더욱이 여름철에는 에어컨과 같은 가전제품의 사용이 늘면서 전체적인 전력 사용량이 늘어 누진제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게 됩니다. 이럴 때 LED 조명을 사용하면 누진제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필립스의 LED 조명은 다릅니다!

LED 조명이 인기를 끌면서 최근 저가형 LED 전구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가 제품 단가를 낮추기 위해 저품질의 부품을 사용한 품질을 보장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빛의 품질이 나쁘면 수명이 짧거나, 플리커(Flicker)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빛의 밝기가 계속 달라지는 플리커 현상에 노출되면, 신경계 질환, 두통, 피곤함, 몽롱함, 눈의 피로, 시력 저하, 산만함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빛의 품질을 믿을 수 있고 안정적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립스 LED 조명은 오랜 LED 기술력과 노하우로 우수한 품질의 LED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필립스 LED는 주로 사용하는 기존 백열등과 동일한 아름다운 백색광을 내면서도 최대 80% 적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그래서 전기세 절감 효과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필립스 LED 전구 한 개는 최대 수명이 15,000시간으로, 백열등 15개와 맞먹습니다. 교체하는 전구 수가 적어지면 결과적으로 전구를 구매해야 하는 비용도 줄어듭니다.

더불어 필립스에서 만드는 조명은 눈이 편안한 조명임을 인증하는 아이컴포트 마크가 부착된 조명으로, 국제표준규격인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의 광생물학적 안전성평가(IEC62471)에서 최고 등급(Exempt)을 취득한 제품입니다. 그래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눈에 좋은 LED 조명입니다.

더운 여름철, LED 조명으로 교체하면, 실내 온도도 낮추고, 전기세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전기세를 줄이면 결과적으로 환경에도 이롭습니다. 올여름에는 LED 조명으로 교체해 더욱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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