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시티를 위한 IoT 플랫폼, 시그니파이의 인터랙트 시티(Interact City)

조명업계의 글로벌 선도기업 필립스라이팅은 2018년 5월, 새로운 이름을 가졌습니다. ‘시그니파이(Signify)’는 조명이 의미있는 가치를 전달하고 사물과 사람을 연결할 수 있는 지능적 언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시그니파이는 새로운 IoT 플랫폼 ‘인터랙트(Interact)’를 3월 프랑크푸르트 조명박람회 'Light + Building'에서 소개했습니다.

이제 경관 조명 관리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랙트(interact) 랜드마크 조명 관리 애플리케이션

지난 3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라이팅+빌딩 2018'. 필립스라이팅이 중대발표를 했는데요. 바로 새로운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인터랙트(interact)'을 선보인 것입니다. 이제 데이터로 연결된 거대한 세상, 커넥티드 조명 시스템을 만날 수 있는데요.

필립스라이팅의 새로운 IoT 플랫폼? 2018 조명건축박람회 후기

안녕하세요, 여기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입니다. 지금 이곳은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건축박람회 'Light+Building 2018'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데요. 필립스라이팅이 IoT 조명 대표 기업으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화제가 됐죠. 따끈따끈한 소식, 지금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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